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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아이가 있어 산후 조리원을 못가는 관계로 마사지를 받기로 결심하고 이곳 저곳을 검색한 끝에 힐링약손을 만났습니다.
워낙 마사지를 좋아하고 종종 받아왔기 때문에 나름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어왔는데 첫날 선생님께 받은 후 정말 만족하게 되었습니다.
밤중 수유로 손목도 안좋고 골반도 많이 안좋은 상태였는데 안좋은 부분을 더욱 신경써서 관리해 주셔서 받을때마다 조금씩 나아지는 것을 느꼈고 특히 복부 마사지는 둘째를 낳고 배가 잘 꺼지지 않아 고민이신 산모들께 적극 추천입니다.
복부 마사지를 받으니 매우 시원하고 몸이 나날이 가벼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현재는 5회를 다 받은 상태인데 기회가 되면 더 받을 생각도 가지고 있습니다.
출산 직후의 산모들뿐 아니라 몸이 무겁고 뻐근함을 느끼는 일반인분들에게도 도움이 될꺼라 여기고
매회 정성을 다해 관리해 주신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