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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아이때와는 달리 둘째를 낳고는 일주일만에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자연분만을 해서 다리도 퉁퉁붓고, 온몸이 아프고 피곤했는데....2-3회때 부터 부종이 급격히 빠지기 시작했네요
젖몸살도 같이 풀어 주셔서 수유도 잘 하게 되었구요...
마사지를 좋아해서 강남에 있는 유명한 샵에도 다니고, 호텔에서도 꾀 받아봤던터라 처음에는 손맛이 다르시다...혈을 꾀 잘 누르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몇차례 받은후 달라지기 시작하니 기분도 좋고 몸도 가벼워, 한달도 안되서 외출도 하고, 빠른속도로 회복중에 있어요
아프다는곳은 좀 더 신경써서 해주시고, 워낙 알아서 잘 해주시니 매번 너무 시원해서 잠이 스르륵 온답니다....
지금 아이낳은지 6주 되었는데 너무 좋아서 10회씩 끊어서 시간될때마다 받고 있어요.
산모뿐 아니라 일반인들도 강추 입니다....
다른곳에서는 늘 마사지 받을때마다 뭔가 부족한 느낌이 있었는데, 여기 선생님케어는 정말 시원해요...게다가 출장까지 오시니 아이 둘 키우는 엄마로써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딱 한번 받아보면 아플때마다 자꾸 생각날거예요 ㅋㅋ 그냥 문지르는 마사지랑은 차원이 다르답니다....
이선생님 빠른 회복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제서야 후기를 남기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