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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임신 6개월째 접어든 임산부입니다
첫째아이 임신때도 많이 힘들었는데
둘째 임신도 절 힘들게 하네요
임신 4개월째부터 허리가 끊어질듯 아프고
잠잘때도 돌아 눕기도 불편해서 제가 넘 힘들어하니깐
신랑이 검색해서 힐링약손 선생님께 맛사지를 받게되었는데
일단 집에 오셔서 해주시니깐 편하게 받고 바로 쉴수있어서 넘 좋았구요
일단 아프니깐 한번 받아보자 하는 맘으로 받았는데
한번받고 바로 5회 끊어서 일주일에 두번씩 받았습니다
첨엔 약간 아픈듯 했는데 점점 풀려가는 느낌이 들면서
아픈듯 시원하더라구요
선생님 몸은 얇으신데 손끝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지 넘 신기했어요
예리한 손끝으로 세심하게 혈을 눌러가며 안좋은곳은 더 세심하게
잘 풀어주셔서 아픈듯 시원한 느낌이 넘 좋았습니다
맛사지 받을때마다 밝아지고 좋아지는 제 모습을 보고 신랑이
보람있다고 더 좋아했어요
맛사지 받은날은 밤에 잠도 잘오고 아침에도 몸이 가벼운것 같았어요
지금은 허리도 안아프고 다리도 많이 저리고 아팠는데 괜찮아졌어요
맛사지를 넘 잘해주셔서 혈액순환이 잘되서 그런지 다리도 무겁고 부종이 있었는데
종아리도 가늘어지고 훨씬 가벼워졌어요
지금은 5회가 다 끝났지만
선생님 출산후에 다시 꼭 뵐께요
그땐 선생님처럼 제 몸매관리도 꼭 해주세요
마술같은 맛사지
모든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넘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