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대학병원에서 둘째아기 BCG접종으로 인해 산후조리원에서 일주일만하고 퇴실해서
첫째때보다 경혈마사지도 못받고 산후조리도 더 못해서 속상했는데
신랑이 출장산후마사지받아보라해서 퇴실이틀만에 검색하고 전화를 했는데
다행히 그다음날 마사지 받을수 있다하여 받아보니 넘 좋았어요..
항상 어깨랑 목때문에 머리까지 아팠는데 두피마사지까지 하니 아기땜에
잠을 덜자도 잠깐 자는잠에 푹자는 것 같아요..
그전에는 덜자고 하면 머리가 계속무겁고 몸도 무거웠거든요.
신랑이 첨에는 5회 하라고 했다가 제가 출산한달지난후에도 더 받아보고 싶다하니
그럼 10회로 하라고 해서 했는데 일주일에 3번씩은 받으니 부기도 더 잘빠지고
몸도 덜 아프고 오로가 덜 나와서 배가 항상 생리하는 것처럼 아팠는데 하고나니
덩어리채로 피나오고 하니 배도 편하고 배살도 더빠진것 같아요.
허리살은 라인 잡혔구요..
경제적으로 여유가 되면 10회끊고도 꾸준히 받고 싶어요^^
출산3개월까지는 꾸준히 받고 차후에 돈모아서 마사지 받아야겠어요~~
제 몸이 한결 가벼워지고 아픈곳이 시원해서 넘좋아요.
주변에 마사지 받고 싶다고 하는사람있으면 적극추천해주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