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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기억하실려나 모르겠어요....이주전인가 받았던 화성시 세연엄마예요...ㅋ
저희 딸 이쁘다고 내내 그러셨던 기억이...ㅋㅋㅋ
어깨가 특히 좋지 않아서 처녀적부터 마사지를 정말 많이 받았어요...
처녀적 다니던 샵에 실장님이 너무 맘에 들어 정기적으로 관리받다가 그분이 그만두시는 바람에
더이상 맘에 드는 분을 만나지 못해 그냥 이샵 저샵 옮겨다니며 받았었네요...ㅋ
첫아이 낳고도 그냥 집하고 가까운곳에서 관리를 받고 있다가
연년생으로 둘째 임신하는 바람에 샵에 끊어놓은거 남겨놓고 있었던 상황이라서 애기낳고 다시 받아야지 했는데
둘이다보니 샵에 가기가 정말 만만치 않더라구요 거기다 애기낳은지 한달도 안된 상황에서 말이죠...ㅋ
그래서 출장산후마사지를 선택하게 되었는데 처음 한 업체는 인터넷에서도 많이 알려진 업체를 선택해서 받았는데
정말 실망을 금치 못했어요 그냥 와서 설렁설렁 주물러 주시다가 가셨네요.....돈이 많이 정말 많이 아까울정도로 말이죠
몸은 너무 아프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인터넷 검색하다가 그냥 우연히 여기 홈페이지 들어왔고 예약했어요 걍 이번에도 실험삼아 받아보잔 생각으로요....
첫날 오셔서 작은방에서 에어컨도 없이 그냥 마사지 이 더운 여름날에 정말 두시간을 구슬땀을 흘려가시면서
제 미친 어깨와 몸을 마사지 해주시는데....완전 좋았어요....ㅎㅎㅎㅎ
제 미친 어깨는 왠만한 압으로는 마사지 한번으로는 절대 풀리지 않는데 여기서 한번 받고 정말 완전히 다 풀렸다믄 거짓말이고요....어느정도 풀리는거 이죠...다른곳에서 5-6번 받아야 풀리는 정도로 말이죠
여기 선생님이 해주시는 정도이면 정말 돈이 하나도 아깝지 않터라구요
두시간 풀로 받고 바로 그 다음주로 또 예약해서 받았어요
사실 10회로 끊어서 받고 싶었는데 기존에 샵에도 남았구 가격에도 압박이 가던지라....눈물을 머금고 기존 샵꺼 다 받고 나면 여기로 10회씩 끊어서 받을려고 하고 있네요...
저랑 일주일차이로 애기낳은 친구 있는데 오늘 마사지 물어보길래 여기 선생님 추천해 드렸네요....ㅋㅋ
마사지 사실 비싸자나요...근데 그돈이 아깝지 않을정도네요....
여기서 한번 받아보심 정말 후회안하실거예요....ㅋㅋ
선생님 조만간 다시 예약할게요...
참 신랑이 하는말이 제가 기존에 다니던 샵중에 그나마 맘에 든다고 했던 선생님들 두번이 계셨는데 그분들이 그만두면서 못받았는데 신랑이 저때문에 도망간거라고 맨날 놀렸거든요...그럼서 여기 선생님은 반드시 핸드폰 번호 꼭 알아 놓으라고 도망못가시게....ㅎㅎㅎㅎ
아 그리고 선생님 제가 친구에게 전화번호 알려주었네요....오산사는 친구인데 만약 연락온다면 잘 부탁드려요...ㅋ 저도 조만간 다시 연락드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