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원에서 나와서 신랑이 알아봐 줘서 받게 된 산후 마사지!!
저는 붓기가 별로 없어서 5번만 받았는데요.
식구들이 마사지 받고 나면 얼굴색이 다르다고~ 혈색이 너무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자격증을 가지고 계신 전문가 원장님이라 역시!!아프고 뭉친곳을 여러번 만져서 풀어주시고,
혈자리를 눌러주셔서 그런지 개운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아프지도 않구요.
마사지 하시느라 힘드실 텐데~ 심심하지 않게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해 주시고
몸도 너무 편해서 매번 받을 때 마다 2시간이 어찌나 짧은지~~ 암튼 엄청 좋았습니다!! 이 말 하려구요.
후기는 태어나 처음 남겨 보내요~~ㅎㅎ 암튼 강추입니다.
다들 산후조리 잘 하시길 바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