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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출산 후 조리원생활을 마치고 4월초에 친정집에서 산후조리를 하던 중에 임신후기때 산후마사지를 받을 계획으로 여기저기 찾아보다 힐링약손을 알게되었습니다. 첫 출산이라 산후마사지란걸 받아본 적이 없어 어떤식으로 관리를 받야아 좋을지 모르던 중에 일단 체험후기를 보고 한번 받아보고 아니면 말지~란 생각으로 1회 관리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꼼꼼히 만져주시는 정성스런 손길에 바로 친정엄마랑 같이 받기 위해 10회를 끊었습니다. 회를 달리할수록 출산과 양육으로 뻐근하고 응어리진(?) 몸이 한결 풀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배 마사지로 출산후에도 줄어들지 않던 허리사이즈가 줄어들기 시작했고, 친정엄마께서도 특히 잔뜩 뭉쳐있어 통증이 있었던 어깨가 한결 가벼워지고 통증도 없어졌다고 하시면서 좋아하셨습니다. 지난주를 마지막으로 관리는 끝났지만 아직도 그 시원함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여유만 있다면 더 받고 싶은 마음입니다.^^ 혹 제가 둘째를 출산하게 되면 그때도 원장님께 관리 받을 생각입니다.
산후마사지 어디에서 받을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고민말고 힐링약손 권해드립니다~
원장님! 그동안 먼길 오가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