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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때 산후조리원에서 알게 된 경혈마사지..
둘째낳으면서 조리원대신 친정엄마에게 산후조리를 받게 되아
출장마사지를 검색하던 중 이 곳을 발견했습니다.
마지막 산후조리라 생각하고
b코스 5회 받았는데요.
오늘이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정말 아쉬워요..ㅜㅜ
2시간 내내 정성스럽게 전신 구석구석 뭉친 곳을 풀어주시는
원장님 손길..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손으로 지압한다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힘있고 한편으론 섬세하기까지..
엄마가 아직 5개월 임산부같다고 할 정도로
뱃살이 빠지지 않아 걱정이었는데
첫 날 마사지받고 튀어나왔었던 배꼽이 쏙 들어갔더라구요
저처럼 배가 덜 꺼지신 분들은 꼭 복부마사지까지 받으시길 강추드릴게요
원장님 안산까지 오가라 고생많으겼습니다.더운데 산후조리때문에 에어컨도 못 켜드리 고 죄송했어요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