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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지인의 소개로 출산한지 5일째부터
미리예약해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붓기는 물론이고 임신때부터 골반하고 허리가 많이 아파서 힘들었는데
출산하고 나서도 계속 아프더라구요 친정엄마도 허리가 안좋아 한의원에서
물리치료나 침을 몇달째 맞으시는데도 계속 아프다고하셔서
엄마랑 저랑 같이 받았는데 한번 받고 나서도 허리랑 골반이 훨씬 부드럽고 엄마도 몸도 가벼워지고 시원하다고
허리도 많이 좋아진것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첨엔 선생님몸이 너무날씬하셔서 무슨 마사지하시는분이 이렇게 몸이 날씬하신가
어떻게 두명을 하시려나 걱정했는데 그건 괜한걱정이었나봅니다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다른가봐요 정말 약손이십니다.
기구하나 사용하지않고 오직 손가락으로 꼼꼼히 혈을 눌러가며 지압으로 전신을 마사지 하시는데
누르실때마다 아픈듯 시원하면서 몸이 치료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0회끊어서 엄마랑 같이 계속받았는데 엄마도 허리가 많이 좋아져서 저도 보람도있고
오랜만에 효도했구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엄마도 어깨가 가벼워지고 온몸이 날아갈것같다고 좋아하십니다.
저도 오로가 다 끝났나보다 했는데 복부마사지를 받고나니 다시 덩어리째 나와서 개운하고 시원했습니다.
또 첫날 가슴도 같이 풀어주셔서 젖몸살도 안겪고 지나가서 다행이에요.
덕분에 살도 많이빠져서 퇴원할때보다 10kg나 줄었네요,
저.. 이마사지 처음 받아보는데 선생님말씀대로 모든분한테 필요하고
모든분께 추천해드리고싶습니다.
정말 단순마사지가 아닌 치료마사지인것 같습니다.
다음엔 신랑도 같이받을 예정입니다 목과 어깨가 항상 아프다고 해서요..
덕분에 저도 회복도 빠르고 온몸이 가벼워져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를소개한 지인분께도 감사드려야겠습니다.
전 이런글 첨써봐서 두서가 없네요
참 큰애 하빈이가 선생님 가끔 물어보네요
마사지이모 언제오시냐고...
선생님이 울 하빈이 너무예뻐해주셔서 생각나나봐요
앞으로 저도 많이 소개하겠습니다
감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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