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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월에 아기 낳고 친정 집에서 몸조리 중에
어떻게 잘못 움직였는지, 골반을 삐끗했는지
왼쪽 발을 딛을 수가 없을정도로 통증이 심해서
부랴부랴 마사지를 부탁 드렸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마침 시간이 딱 맞아서 바로 받았는데
출산후에도 7개월 같던 배도 쏙 들어가고
근육통이며 전신 통증이 한결 가셔서 얼마나 시원했나 몰라요.
더 받을 생각이었는데,
이사다 뭐다 정신없이 지내다가 출산휴가 마지막날 겨우 한 번 더 받았네요.
그간에 아무리 시간없고 해도 꾸준히 받아둘 걸 후회가 이만저만이 아닐만큼
몸이 많이 상해서 ㅠㅠㅠㅠ
좀 더 여러번 받을까 해요.
마사지 망설이고 계신 분 들은, 비용대비 효과 이것만큼 탁월한게 없거니와
특히 힐링약손 선생님들 너무 잘하시니까 망설이시지 말고 건강을 위해 투자하시길 권해드려요.
저는 일찍 좀 관리할걸 하고 너무 많이 후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