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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를 준다해도 후기는 안쓰는 성격입니다.
온라인 장사하는 사람이라 제 손목.손가락이 아파서
포인트에 제 시간을 낭비하기엔 제 몸이 더 소중하기에ㅜㅜ
헌데 원장님 마사지 받고는 후기 쓴다고
제가 덕보는것도 없는데 자연스레 쓰게됩니다...
저는 시험관으로 임신해서 호르몬주사와 스트레스로
30키로정도 쪘습니다. 애기 낳았는데 애기 체중만큼만
빠지고 그대롭니다.
붓기는 말할것없고 안 아픈데가 없었고 피로에
눈도 침침했어요...
부천신중동에서 산전마사지 받던곳에서
산후마사지 90분 15만원에 받았는데
정말 돈아까워 울고싶더군요....
오일 발라놓고 세월아~~ 네월아~~ 미치는줄ㅠㅠ
그렇게 피부만 살살 문지르다 집에왔네요...
그날밤 폭풍검색해서 원장님한테 예약했고
혹시나싶어 나 먼저받고 괜찮으면 티켓팅을하던
친정엄마와 함께받던 결정하자 싶더군요~
아무장비없이 맨손마사지라길레 솔직히 의심은
들었으나 얼마나 자신있으면 맨손일까싶어
기대도했네요ㅋ
정말 물풍선같은 제몸을 마사지하며 원장님의
다이어트 폭풍 잔소리에ㅋㅋㅋ 저 저녁식단
조절도하고 빵먹고싶어도 원장님 잔소리가
귓가에 맴돌아 참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젤 중요한건 원장님은 마사지 개념보다
속근육을 꾹꾹 풀어주고 혈을 뚫어주는 신비의
손을 가진 분이시더라구요!!
받고나면 눈이 맑아져여~ 제가 안압이 높아
늘 걱정인데 씻은 하늘처럼 눈이 맑음!!
다녀가신 담날부터 음부의 냉냄새가 없어져서
팬티라이너 제거했구요~
붓기도 빠진듯합니다^^
친정엄마와 각 5회씩 받을려구 10회 티케팅했구
상동에서 정육점을하니 명절 앞이라 선물세트
주문이 많아 담주는 바빠서 마자지 건너뛰는데
넘 아쉽다는요ㅠㅠ
빵ㆍ쵸코렛ㆍ과자ㆍ튀김 안먹고 기다릴께요^^
2월4일 마사지 받는날이 언능오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