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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혈이 안되어 자연분만후 수술방에서 봉합술을 했어요.
이런... 아직까지와의 출산의 경험은 골반이 아팠어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앉을 수 없을 만큼 골반이 아팠고, 골반뼈가 둥둥 떠있는것 같았어요.
4째 낳고 여기저기에서 마사지를 받아봤으나, 맨 마지막에 소개받은 힐링에서 마사지 받은후 이제 앉아서 이렇게 글을 쓸수가 잇네요.
골반의 통증을 안 느껴본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을 거예요. 저도 그랬으니까.
그런데 골반통은 힐링에서 3번받고 정상생활을 하네요.
감사해요.
친철한 원장님. 그리고, 성심으로 마사지 해주셔서
담번에 출산은 힘들것 같고... 입소문 낼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