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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사는 곳은 충남 당진이라서 출장은 안 오시는 곳이에요. 둥이 자연분만 출산 계획하고 있어서 출산 임박해 광명 시댁에 있으면서 산전 마사지 1회 받고 넘 좋았어요. 산후도 받고 싶었지만 출산후 바로 당진으로 갈꺼라서 아쉬웠어요. 출산하고 아이들이 병원에 잠시 입원 하면서 산후3회 받게 되었네요. 아이들이 입원해서 마음이 아팠지만 건강하게 퇴원했고 저도 빨리 회복해서 아가들 돌봐야 해서 시댁에 머무르며 산후마사지도 받게 됐어요. 출산4일째부터 맛사지 받구 붓기도 금방 빠져서 2~3킬로 남기고 몸도 거의 회복 되어서 조리원 입성했네요. 조리원 와서 마사지 받았으면 억울할 뻔 했는데 원장님께 마사지 받을 수 있어서 넘 감사했어요. 2시간 맨손으로 혈자리 눌러서 손근육을 풀어주시고 가슴마사지도 해 주셔서 모유 수유로 잘 이어졌구요. 고수님께 마사지 받아서 영광이었네여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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