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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출산후 2년정도지난 아기엄마고 간호사로 근무하고있어요~목 어깨는 물론 머리까지 타고올라가고 허리 다리 정말온몸이 안아픈곳이 없어 좋다는 병원이며 경락은기본 샵에 통증치료 도수치료 목욕탕에서 아줌마한테까지. . 안해본거없는 1인이었답니다~우연히 지인의소개로 샘을만난후 짜잔 드라마틱이란단어를 쓰고싶을정도로. . 횟수를 더할수록 몸도 가볍고 그 무겁고 무거운어깨도 내가안아픈날이다있네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붓기도 쫙빠지고 쌤의 깨알같은 가르침? ㅋ에 안좋은음식도 가려먹을수있게 정말 샘을만난건 행운이고 제인생의 터닝포인트!!! 다시태어난 기분예요 몸이안아프니 아이랑도 더 잘놀아주게되고 환자에게도 친절하게ㅋㅋ 샘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래오래 저와함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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