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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정연휴도 지나고.
본격적인 2019년이네요~^^
원장님.회원님.앞으로 이용하실 새로운 회원님.
모두 모두 건강하시기를요.
아주 늦은 후기를 올립니다 ㅋㅋ
퇴원후에.
친정어머니께 몸조리를 받았습니다.
산후마사지를 받으면.
부종완화 및 혈액순환도 잘 된다기에.
난생 처음 마사지란걸 받아보기로 결정했지요.
원장님과 인연이 될라 했는지.
예약일정 잡아뒀던 곳은.
취소하게 되고.
네이버 검색 끝에 전화 상담 받고.
마음이 가는~^^
원장님께 산후마사지 두시간 코스로 3번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 받는 순간.
이래서 사람들이 받는구나 하고 신세계가 따로 없었고 ㅋㅋ
처음 받고.
친정어머님도 3회 같이 받았습니다.
저랑.친정어머니는 하체가(특히 종아리) 튼실한 편인데 .
뭉쳐있던 종아리 살들이 많이 말랑해졌습니다.
비록 3회였지만.
너무 편안한 느낌의 원장님과.
손끝 손끝 하나하나 닿을 때마다.
어찌나 시원한지요.
혈을 뚫어서 그런지.
붓기도 금방 빠지고.
훗배앓이도 고생하지 않았습니다.
너무너무 개운하고 시원하게 받아서.
경제만 허락한다면.
VIP회원권을 끊고 싶었지만.
아쉬움을 뒤로하고 원장님께 감사 말씀을 드렸었던 기억도 잠시 ㅋ
2015.4.30일 자연분만으로 다섯째를 출산하였습니다.
묻고 따지지도 않고.
원장님께 병실에 있는 동안 연락 드려서.
퇴원 즉시.
원장님 일정 되시는 대로 마사지 받았고요.
출산소식에 원장님은 많이 놀라셨어요 ㅋㅋ
예약시간이 정해져 있었지만.
다음 스케줄을 빡빡하게 하지 않으시고.
아기가 울고 해도 편히 받게 해 주셨어요.
다섯째 출산후에는 저희집에서 받아서.
따로 아기를 봐주실 분이 안계셨거든요.
(양가부모님 못 봐주심.다자녀라 산후이모님 마음 편히 찾지 못함
)
원장님과 도란도란 대화 나누며.
마음 편히 즐겁게 마사지 받았고요.
원장님 손만 있다면.
단언컨데.
최고라고 강추하고 싶어요~^^
애들 키우기도 바빴고.
늦장 부리다 보니.
너무 시간이 지나버렸네요.
항상.
생각났었는데.
이제라도 후기써서 너무 마음이 편하네요~^^
항상 생각나고.
너무 효과를 잘 봤는데 못 써서 마음에 걸렸었거든요~^^;;
이리 늦게 후기를 쓰도록 시간이 없었던건 아니지만.
마음의 여유가 없었나봐요~^^
지금은 막내도 다섯살이 되고요.
특별 보너스를 받으면.
오랫만에.
저를 위해서.
원장님께 또 받고 싶습니다~^^
원장님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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