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체험후기
이름 민 숙 이메일
작성일 19.05.18 조회수 1680
파일첨부
제목
산후마사지 감사 감사해요~~!!^^
안녕하세요. 선생님^^
둘째라 아무래도 첫째가 신경쓰여 조리원을 못가고 집에서 조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산후도우미 아주머니도 못쓰게 되어 병원서 오자마자 그냥 집에서 친정엄마와 조리를 하게 되었는데요..
역시나 일주일 정도 지나니 몸이 반응하더군요..
왼쪽 허리를 쓸 수가 없었습니다..허리가 아프니 걷지도 못했지요..왼발을 땅에 딛을수가 없었으니까요..
 
첫 애 때 조리원에서 물론 맛사지 받아보았습니다..그러나 받을때만 그 뿐이지 돌아서면 아프고 10회를 했는데도 집에 돌아와서 또 고생했었지요..
그런데 진짜 오 마이 갓!!! 이었습니다..
울 선생님께 딱 2번 받았을 때 제가 걸었다니깐요!!!!
1회때는 많이 풀렸지만 다른 안쓰던 근육도 풀어주셨기 때문에 다음날 뻐근함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2회 때 아픈 허리가 정말 몰라볼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당장 10회 끊었지요^^;;
일주일에 두번씩 받았는데 정말 지금은 출산 전 건강했던 허리로 돌아갔습니다.
사실 모유수유 하다보면 날개쪽이 막 아프잖아요...어깨도 긴장이 많이 되어있구요..
일주일에 두 번씩 풀어주시니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가끔 선생님 생각날 때마다 뵈어야 할 것 같지만,
진짜 아이 낳고 산모의 건강 이 때 아님 챙기기도 어려운데 정말 선생님 만나 운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ㅠㅠㅠ
 
아! 10회 중 3-4회 정도는 신랑과 부모님도 같이 받기도 했어요..
정말!! 정말!! 좋아하십니다!! 저희 신랑도 컴퓨터 때문에 자세가 안좋아져서 편두통까지 있었는데, 목과 어깨를 잘 풀어주셔서 많이 좋아졌답니다.
 
앞으로도 두고두고 좋은 인연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해요 원장님~~!!^^
이전글 산후마사지 적극추천합니다.^^
다음글 산후마사지 감사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