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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리크리스마스 뚜떠+콩콩이맘 세남매엄마예용~ㅋ
이번에 출산하고~ 마사지받는뎅 싸이트가 있는지도~ 후기창이 있는지도 이번에알았네요.ㅋ
오늘 우리 막내아드님이 퇴원하고~ 가벼운마음으로 후기한번올려봐용!!
16년 이뿐 큰딸을 출산하고 친척언니가 워낙몸이 안좋아서 케어받고있어성~ 힐링약손홈케어 원장님을 소개받았어용!!
그것으로 인연으로~ 첫째도,바로 연년생 둘째딸일때도 산후 마사지를 받았어요!!!
첫째,둘째 몸조리하느라 케어받고~
또 저를도와주시는 시어머니도 케어도받고, 등치큰 우리 백구~(남편이예요 109키로)도 케어해주셨어요!!!
가족들이~모두모두 건강하게.ㅋㅋ 그래서 회복도빨리되고~ 복직도 바로바로 워킹맘!!ㅋㅋ
이번 출산이 엄청 힘들었거든요.
첫째는 만삭까지 일하면서 15시간 진통하다가 아이랑 저가 열이 심하게 나서~ 긴급으로 재왕절게 했구요,.
또 바로~ 둘째 15개월 차이나는 아이는 첫째를 케어를 해야하기때문에 알아보다가 브이백(수술하고 자연분만) 으로
둘째를 출산했어요!! 이때도 만삭까지 열씸히 일했죠~ㅠㅠ 지금보면 대견함.ㅋㅋ
회복이 빠른 케이스가 아니라 회복이 느려고 또 직장복귀를 해야하는터라 정말힘들었어요!!
그래도 회복도 좋아지고~첫째도 둘째도 너무너무 잘크고있답니다.
또~ 제가 결혼하고 바로바로 아이둘이지만 자녀계획을 셋을 원했기에~ㅋㅋㅋ 셋째출산하는데~
이게 엄청 겁이나더라구요 그전엔 몰라서 용감했지만~ 이번에 알아서인가??? 겁도나고 10개월동안 너무 힘들었나바요!!!
무통을 맞아도 골반쪽이 탈골되는느낌??? 가진통도 심했지만.
셋째인반면 너무 길게 진통 심했고 두번째 브이백 무시무시 한 출산이였어요ㅜㅜ
첫째가 딸~ 둘째 딸~ 셋째 아들^^ 저~ 성공했죵??ㅋㅋㅋㅋ100점 며느리, 배우자?ㅋㅋㅋㅋ
아들이여서그런건지 육아를하면서 셋째를 가진터라 몸이 골은건지~~
그래서 이번이 마지막 출산이라 이번엔 산후조리 잘해야겠다 생각하고 남편과이야기하고~
출산전 원장님꼐 연락을 드렸어요~ㅋ
계획은 출산하고 조리원 2주있다가 바로 마사지를 받으려고~ 예약했었는뎅...
셋째라서그런지 자연분만인데도 몸회복도 오로도~ 젖몸살이 늦어지고,,, 7일째 젖몸살이 나더라구요...
안되겟다싶어 조리원안에 마사지90분꺼 받고 너무 좋았어욬!!!!ㅋㅋㅋ
아이가 4일째 열나는관계로 큰병원에 신생아 중환자실에 가게되었어요. 그러다보니 조리원에 있는것도 별도움이 안되더라구요(천국의 조리원이 뭔말이냐)
아이가 병원에 갔기때문에 우선 제몸이 회복이 빨리되서 더많이 안아주고 첫째도 둘째 더이뻐해줘야하기에~
바로 원장님을 불렀지요.!!
다행히 원장님이 다음날 달려와주셔서~ 꼼꼼하게 저의 몸을 어루어만져주시더라구용!!!ㅋㅋㅋ
또~ 역시나 원장님케어와함께 저의 입모터를달면서~ 오랫만에 만난 원장님과 이야기도낳누공.ㅋㅋ\
이번에 골반으로 아이를 낳아서그런지 엉덩이쪽이 탈골된느낌??? 근데 역시나~ 이건 신의 손,, 신의 한수~~ㅋㅋㅋ
조리원에서 받을때도 좋았지만..그때문이였는뎅
"손끝으로 몸근육하나하나" 만져주시니 몸이 훨씬가볍고 걷는것도 편해지더라구요.
특히 오로가 마니나와서~~ !!!!ㅠㅠ 감사해요 원장님..ㅋㅋ
이번샛째 산후조리는 완변하게 하고싶어요. 아이셋인데~ 일해야하잖아요!!!!!
아이셋엄마로 인정받는 엄마가 되고싶네용.
"이번에도 잘부탁드려용~ 원장님"
마지막 마사지받고도 후기 한번더써볼께용^^ㅋㅋ 다시 처녀때몸을 찾고싶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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