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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촌에서 10회 받은 두딸 엄마에요 기억하시죠?^^
10번 마사지가 끝나고 아쉽고 고마운 마음에 후기 남겨요.
친구가 속는셈 치고 무조건 예약하라고 해서 "마사지가 다 거기서 거기지" 라고 생각하고,
출산 했으니까 나를위한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전화 드렸었어요. 그런데 딱 한번 받는 순간 조리원에사 받은 마사지랑은 완전히 달라서, 조리원에서 마사지 비용으로 쓴 돈이 너무 아까워지는 거에요. 그돈으로 선생님 마사지나 더 받을걸 ㅜㅜ
허리통증, 두통, 골반통증, 변비에 전신이 엉망진창이었는데 첫날부터 두통이 없어지더니,
3번정도 받으니 허리가 좋아지고 팔다리 붓기 빠지고 열번을 다 받은 지금은 배도 쏙 들어갔어요.
허리가 너무 안좋아서 임신전에도 신경외과에서 일년에 두번씩 주사맞고, 응급실도 두번이나 갔었던 제가,,,,
선생님께 마사지 받고 허리를 폈어요 ㅠㅠ 너무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평소에 허리가 아파서 바르게 누워 자지도 못했는데 지금은 누워자네요.
두시간 내내 1분도 허투루 안쓰고 손가락으로 전신을 꾹꾹 눌러주는 마사지는 선생님한테 밖에 못받아봤네요. 손가락 괜찮으시나몰라요.
정말 더더더더 번창하세요~~~~
그리고 또 자주 뵐게요~~~
덕분에 산후조리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