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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월 말에 출산하고 3월에 산후조리원 2주, 그 뒤 독박육아로 힘들어하던 차에 우연히 맘카페 추천으로 마사지를 받게 되었어요.
추천하셨던 분이 너무나도 적극 추천을 하셔서 신기해 하였는데 받아보니 그럴만 하더라구요. 남편도 같이 받았는데 남편이 저보다 더 기다리더랍니다. 조리원에서 받을 땐 뭔가 아 거기 쫌만 더 해주지 싶은 게 있었는데 여기 선생님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꼼꼼하게 다 마사지를 해주셔서 그런 게 없었어요. 신랑은 전부터 워낙 마사지를 많이 받아봐서 시작할 때 보면 잘 하는지 바로 안다고 하던데. 최고라고 하더라구요. 너무너무 좋아라 했어요. 나중에 또 마사지 받기 위해 돈 열심히 벌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실력은 워낙 생생한 후기들이 많아서 더 말할 것도 없구요
저는 특히 더 좋았던 게. 아무래도 마사지받는 몇 시간동안 대화를 많이 나누게 되는데 인생에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개인적인 이야기들을 가감없이 솔직하게 나누어주시고 또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시는 게 고객 입장에서도 마음이 편해지고 존경심 마저 들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희 큰아이 돌봐주고 계셨던 고모님이 있으신데 여기 선생님 조언으로 고모님께 도움을 주기도 하였어요. 고모님이 조언대로 잘 하셨고 결과가 나면 후기와 함께 연락드리려고 시간이 꽤 흘러서 후기를 쓰게 됐네요. 일면식도 없는 사람의 처지에 공감해주고 도움이 되는 정보도 주시고 저는 마사지와 함께 뭔가 이모가 생긴 것처럼 든든했어요.
앞으로도 사업 번창하시고 건강하셔서 나중에 또 뵐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