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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둘째낳고 친구소개로 알게된 혜진쌤~
몇년전 연년생이라 부종도 심했고 마사지도 잘 못받아서 어떨까했는데 선생님이 눌러주시는 그 혈자리마다 피가 통하는 느낌이 쑤욱 들더라구요ㅎㅎ 받으면 노곤노곤해지는게 얼마나좋았던지ㅜㅜ 코로나때문에 예약도 제대로 못했던 시기여서 남은 1회 마사지를 셋째낳고 이번에 드디어 받게되었습니다! 시기도 무척이나 많이 지났고 오랜만에 연락드렸는데도 흔쾌히 예약잡아주시고 그 손길 그대로 그 미소그대로 밝은에너지 그대로 제 몸을 붕붕 떠있는 느낌을 만들어주시네요🥹 며칠동안 근육통으로 제대로 걷지도 못했는데 거짓말안하고 싸악 풀렸어요~~ 몸도 마음도 제가 힐링받는 하루가 되었답니다! 선생님 너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