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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만족해서 후기 남깁니다😊
저는 6살 아이와 신생아를 육아 중인 애둘맘입니다.
20대 초반부터 마사지를 꾸준히 받아와서
나름 기준이 꽤 높은 편이고,
첫째 때도 조리원 + 출장 포함해서 20회 이상 받아보았습니다.
이번에 둘째를 출산하면서 산후마사지 업체를 알아보던 중,
첫째 조동언니가 첫째(21년), 둘째(24년) 모두
약손홈케어에서 산후마사지를 받았는데 너무 좋았다고 해서
추천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혜진 원장님을 추천해주셔서 믿고 진행하게 되었어요.
제가 첫째 때 경험한 산후마사지는
조리원은 부종 관리 위주,
출장은 체형 교정 위주의 느낌이었는데,
원장님 관리는 일반적인 산후마사지와는 많이 다르고
‘치료에 가깝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2시간 내내 쉬는 시간 없이, 기계나 스톤 관리 없이
오로지 손지압으로만 꼼꼼하게 관리해주셨고,
10회 동안 단 한 번도 대충이라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습니다.
솔직히 10회 정도 예약하면
8~9회차부터는 퀄리티가 떨어지는 경우도 많은데,
여기는 그런 부분이 전혀 없어서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약손명가를 포함해서 가격대 상관없이 여러 곳에서 받아봤지만,
기계나 스톤, 팩 같은 보조 없이
오롯이 손으로만 2시간을 꽉 채워주는 관리는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마사지를 자주 받아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받다 보면 관리해주시는 분의 그날 컨디션이나
집중도가 떨어짐이 느껴질 때가 있는데
원장님은 그런 기복이 전혀 없으셨고,
또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계셔서
관리 받는 동안 기분까지 함께 좋아지는 느낌이었어요😊
도와주러 와주신 친정어머니도 두 번 받아보셨는데
“정말 잘하시는 분이다”라고 하실 정도로 만족하셨습니다.
산후마사지는 이제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도 육아하다 지쳐서 마사지가 간절해질 때면
가격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망설임 없이 다시 예약해서 받고 싶을 만큼 만족스러웠습니다.
산후마사지 고민 중이신 분들께
진심으로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