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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안순임 이메일
작성일 26.09.13 조회수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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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년이 지나도 잊지 못하는 원장님!
12년전 딸아이를 7개월도 못채우고 조산하여,
중환자실에 입원한 아이를 매일매일 면회 다녀야하기에
몸조리따윈 사치였었죠.

그 때 원장님을 알게되어 한번 받으면서 바로5회권을 끊었어요.
큰 애 낳고 몸조리도 길게 잘했는데도 뼈마디마디 바람이 들어 아팠는데
오히려 마사지만 받고도 더 나아졌었어요^^

정말 성격,인성,실력 모두 좋으셔서
몸도 마음도 힐링이 되었어요.

소개도 많이 해드리고,
매일 병원을 지금까지도 딸램치료하러 다니느라
그후 몇년있다가도 한번더 받고,
엄마라는 이유로 좋은걸 알면서도 
아이들 맛있는거 하나 더 사준다고 아끼느라 
매일 생각은 나지만 찾지는 못했네요ㅜㅜ

2년전부터 부채와 스트레스로 허리디스크도 심해졌는데
매일 급체하고 뒷골이 심하게 땡기고 아프고
눈은 튀어나올듯,매스껍고,편두통에..ㅜㅜ

매일 소화제와 두통약을 먹는데 소용이 없어질 지경에다다랐네요.
재택근무까지 하다보니 더 심해졌어요ㅜㅜ
사장님이 그걸 아시고는 마사지 받으라고.
지원해주시겠다고하니 바로 생각나서 예약했어요.

12년이 지난 지금도 기억해주시는 ㅎㅎㅎ
진짜 음식 조금만 먹어도 심하게 뒷골이 땡겨서 쓰러질 정도였는데
2시간 마사지받고 두통도 사라지고 몸이 가벼워졌어요ㅜㅜ

정말 생명의 은인이세요.
내가 왜 이걸 알면서 안 찾았는지ㅜㅜ
바보였어요ㅎㅎㅎ

남편한테 나 이제 살거같다고.
정기적으로 받고싶다했어요^^

돈 열심히 벌어서 정기적으로 뵈야겠어요ㅎㅎ
진심 뼈속까지 시원하고,
내 몸에 혈액순환이 되는게 느껴져요.

병원에서 허리드스크 나이가 80대라고 했는데 
오늘은 13살 딸아이를 안아줄수도 있을 정도에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정말 힐링약손!
정확한 이름이에요.

부작용은 다른곳에선 더이상 마사지 못받아요.
원장님 손맛을 알아버려서요^^

우리 또 만나요~~~~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추가후기
그 날부터 1-2시간마다 깨던거 안깨고 꿀잠 잡니다ㅜㅜ
드디어 배도 고프고,
밥도 실컷 먹는데,머리도 안 아프고 소화도 잘 돼요~~~♡♡♡
막 양푼이에 밥 비벼 먹고 라면에 밥말아 먹어도 괜찮아요ㅜㅜ

아침에 알람 못들을 정도로 꿀잠에,밥도 잘 먹고,
안 아프니 하루하루 기분도 좋아서,
아이들 더 예뻐해주고 있어요^^

아직도 나에겐 자린고비 엄마라서 자주는 아니지만,
남편도 저 바뀌는거 보더니 매달 한번씩이라도 받으래요^^
우리 이제 자주 만나요~~~
정말 너무 감사해요~~~~
샵으로 찾아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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